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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시움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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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ed Literacy Intervention (LLI) 란 무엇일까요?

Leveled Literacy Intervention (LLI) 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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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Leveled Literacy Intervention (LLI) ?Guided Reading (A-Z레벨)을 창시한 Literacy 교육의 세계 최고 권위자인 Fountas & Pinnell 교수에 의해 기획, 개발된 영어교육 Program으로 북미 정규학교와 유럽 및 아시아의 여러 국제학교에서 20여 년간 사용해온 체계적인 수업용 Leveled Readers 교재입니다. 그렇다면 라시움 LLI는 어떤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과 교재 일까요?Leveled Literacy Intervention provides effective instruction for students who find reading and writing difficult.  LLI가 미국에서 처음에 기획될 당시 읽고 이해하여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서 쓰는 것이 어려운 미국초등학생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이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8년간 한국에서의 경험으로 볼 때 빨리 읽고 쓸 수 있도록 고안된 레벨화된 책들을 바탕으로 한 수업은 영어를 제2의 언어로 가르치고 배워야 하는 선생님들과 학생들에게도 효과적으로 리터러시 능력을 키워주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라시움 LLI program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을까요?Leveled Literacy Intervention(LLI) program은 크게 System I과 System II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System I (Guided Reading) A – N이 단계에서는 소리와 문자의 관계를 확실하게 읽혀서 단어를 인식하고 그것을 문장과 문단으로 거침없이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 냅니다. 이에 더하여 읽은 책을 바탕으로 자신의 경험과 연결한 문장쓰기를 집중적으로 연습하는 시기입니다. 거침없이 쓰고 말하기 위해서는 먼저 거침없이 읽고(Read Aloud) 자신의 생각을 문장으로 자유롭게 표현해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즉, 기초단계에서 Input 양이 극대화되어야 독립적인 읽기 능력으로 날아오를 수 있습니다. System I 단계, 총 266권은 경제적인 흑백 책으로 제작되어, 가능한 많은 책을 수업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게 해, 학생들을 마음껏 쓰고, 말할 수 있는 System II로 이끌어 줍니다.☞  라시움에서 제공하는 worksheets를 잘 활용해 보세요. 유창하게 읽어내는 데 익숙해지면 (Read Aloud), 라시움 LLI worksheet이 거침없이 자신의 생각을 쓸 수 있는 토대 (Write Out)를 만들어 줍니다. System II (Independent Reading) O - Z거침없이 유창하게 읽을 수 있다는 이야기는 이제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결합하여 거침없이 쓰고말할 수 있는 준비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양한 Fiction 과 Nonfiction이 어울려진 150여권의 컬러 책으로 Critical and Creative Thinking skill을 키워, Global Citizen으로써 갖추어야 할 수준 높은 영어의 단계를 완성해갑니다.☞ 전략적 사고(thinking strategy)를 키워주면서 동시에 Talking과 Writing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Thinking Note를 활용해 보세요. 홈피(www.lyceumlli.com)에서 주문 가능합니다. System I과 System II의 핵심 키워드는 과연 무엇일까요?국어책 읽듯 거침없이 읽을 수 있게 만드는 System I에서의 핵심어는 Read Aloud입니다. 그리고 이제 이해력이 급성장하는 Independent Reader로서 읽은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거침없이 쓰고 말할 수 있는 System II에서의 핵심어는 Think Aloud, 즉 Thinking about thinking 입니다. 바로 Thinking Comprehension Strategy를 본격적으로 배워서 Output에 활용할 시기이지요. 라시움 LLI와 함께라면 거침없이 읽고 쓰고 자신만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자연스럽게 표현해내는 것이 쉬워집니다.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8.06.15 / 조회수 : 291

진짜 언어를 제대로 학습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진짜 언어를 제대로 학습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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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이들을 어른들의 강요나 강제없이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거침없이 읽고 쓸 수 있는 학생들로 키워내고 싶으신가요?라시움 LLI는 그에 대한 해답을 조심스럽게 제시합니다. 학생들의 흥미와 각각의 수준을 고려한 다양한 픽션과 논픽션 등으로 구성된 스토리 북들을 기반으로 reading, listening, writing, and speaking을 통합적 개념으로 재해석을 통해서 거침없이 읽고 쓰고 말하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실력뿐만 아니라 그들의 상상력을 키워내고 동시에 학생들로 하여금 차별화된 변화를 이끌어 냅니다. 오늘은 라시움 LLI를 시작한지 2~3개월 된 라시움 러닝센터와 라시움 공부방을 운영하시는 원장님들의 이야기를 전해 드리려 합니다.  낮은 레벨 학생의 경우 phonics를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beginner level 책으로 phonics 연습을 시키는게 다른 교재보다 확실한 효과가 있고 아이들이 자칫 지루한 단어 공부에 재미를 불러주게 되는 장점을 발견했습니다. 또한, pre inter 레벨의 경우 1달 정도 특강 진행하며 느낀 점이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쓰는 것에 자신감을 갖고 본인들도 영어 실력이 늘고 있습니다. 제 학원의 학생들이 초반 레벨에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높여가는 모습을 보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 대전 가오 OO학원(라시움 러닝센터) 박은주 원장            18년 1월 19일 이제 비기너 한 클래스가 D 단계를 끝내고, 다음주부터 E단계 들어갈 예정이고, 또 다른 비기너 반은 c 단계에 2월부터 들어갑니다~~ 이제 겨우 한달 반 정도 라시움으로 수업을 하면서 아이들이 매 수업 때 마다 새로운 책으로 수업을 할 수 있어 더 재미있어 하고, 워크싯을 활용하면서 진짜 언어를 제대로 학습 한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워크싯을 볼 때마다 공을 참 많이 들인 자료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경남 김해 OO 라시움공부방 김세은 원장                18년 1월 19일 라시움 LLI 프로그램으로 영어교육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지만 이 두 원장님들의 공통적인 피드백은 학생들이 영어공부를 흥미 있어 하게 되었다는 점과 자신만의 생각을 한 문장이라도 쓰게 되면서 자신감을 가지고 재미있게 영어공부를 하고 있다는 점이군요. 오늘도 전국 80여개의 라시움 러닝센터와 라시움 공부방에서는 우리 학생들이 자신의 수준을 고려한 단계별 스토리들을 바탕으로 거침없이 읽고 쓰고 말하면서 차별화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8.01.20 / 조회수 : 320

예나의 변화, 영어 그 이상으로 학생에겐 자신감과 꿈이 되었습니다!

예나의 변화, 영어 그 이상으로 학생에겐 자신감과 꿈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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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시움 영어교육 수기​최예나 (만년초2) 학생 어머님 수기​​​라시움과의 만남은 올해 5월이었습니다. 레벨테스트를 받고 당부의 말씀을 전할때, 예나는 원어민선생님을 무서워하니 참고해 달라는 것이였습니다.정말이지 조심스럽게 다가갔었습니다. 그러던 예나에게 조금씩 변화가 찾아왔습니다.라시움의 거침없이 읽고 거침없이 쓰자는 정신이 예나를 자극한 것입니다. 먼저 수업시간에 같은 스토리의 책을 읽고1) Conjunction, and 등을 넣으며 문장만들기 연습,2) 친구들 앞에서 발표,3) 다른 친구들이 표현한 걸 보면서 스스로 익히는 것도 많다고 아이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때로는 의논을 하면서 나의 생각, 친구의 생각, 선생님의 생각이 어우러져 선생님께서 보충해주고, 강조해주고, 새로운 것을 배우면서 쓰기에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하였습니다. 숙제쓰기 때는 수업시간에 함께 했던 선생님의 말씀을 떠올리며, '이럴 땐 이런 표현을 한다고 했었지'...되짚어가면서 하다보니 독창적이고 풍성한 글이 나온다고 하였습니다.classwork이 숙제에까지 연계되니 수업시간에 초집중^^이 된다고 하며, 수업시간에 큰 소리로 읽고 그 소리가 예나의 귀에까지 들리니 머리속에 오래남아 글쓰기할 때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다고 예나가 말하더군요. 학습가상 공간에서의 활동은 읽기에 더욱 재미를 느끼게 해주었는데, 내가 읽고있는 모습을 보면서 '이럴 때 입모양은 이렇게 했구나..이렇게 들리는구나' 라며 스스로 느끼면서 성장해가는 모습이 눈에 띄게 좋아졌습니다. 다른 친구들의 읽는 모습을 보면서는 도전이 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레벨이 높은 언니 오빠들의 모습 속에서는 자신도 이렇게 될 수 있겠지 생각하면서 열심히 동영상을 올리는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예나는 수업시간에만 충실하고, 숙제만 해갔을 뿐인데, 거침없이 읽고 거침없이 쓰는 아이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집에와서도 라시움의 연장선이 되어 영어로 말하고 싶어하고, 가족들에게도 영어로 대화하자고 제의를 많이 합니다. 학교 도서관에서도 영어책을 대출해 와 거침없이 읽는 모습을 보면 흐믓합니다.짧은 시간에도 이렇게 많은 변화를 보여줬는데 앞으로의 예나가 더욱 기대됩니다. 언제가 격려해주시고, 자신감을 넣어주신 라시움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5년 4월 예나학생의 Read Aloud 동영상                                          2015년 10월  훨씬 더 정확하고 유창하게 읽는 예나의 Read Aloud 동영상   2017년 7월 예나 (초 4) 학생이 뉴스 방식을 통해 영어로 프리젠테이션 하는 모습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7.07.17 / 조회수 : 391

스무 살, 국제경영을 전공하는 어느 대학생 이야기

스무 살, 국제경영을 전공하는 어느 대학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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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여정원 엄마 입니다. 부끄러운 마음에 글을 못 쓰고 있다가 여러분께 꼭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 용기를 내어 글을 씁니다. 저희 정원이는 올해 스무 살, 국제 경영을 전공하는  대학교 2학년 입니다. 현재 라시움 같은 반 친구들은 정원이가 고등학생 인줄 알고 있어요. 라시움은 중등 반까지만 있어 정원이가 대학생이라고 하면 혹시라도 아이들과의 관계가 서먹해질지도 몰라 고등학생이라고 소개를 하기로 한거죠. 정원이네 학교는 원서를 읽고 모든 수업을 영어로 진행합니다. 처음부터 영어로 책을 읽고 영어로 말하는 것이 훈련이 되어 있지 않으면 결코 따라 갈수 없는 수업 방식입니다. 그래서 그런 훈련이 되어 있지 않았던 정원이는 어느 날 결국 엉엉 울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영어로 말하고 싶어도 더듬거리고 말하고, 앞에서 하는 말들을 알아듣고 싶어도 알아들을 수 없고, 원서 한 페이지 읽고 독해 하는데 30분씩 걸리니 영어로 글을 쓴다는 건 엄청난 괴로움이었던거죠.  이런 정원이가 왜 영어로 수업하는 학교엘 갔냐고요?그건 영어를 아주 잘 하고 싶어서 입니다. 그러면 준비해서 가지 그랬냐고요? 물론 준비했죠. 아주 오랜 시간 동안 많은 돈을 꾸준히 들이며, 입 맛에 맞게 영어 쇼핑을 했죠. 정말 실제로 사용할 수도 없는 영어들을 쇼핑 백에 물건 담듯이 담아 두기만 했습니다. 그 결과 정말 써야 할 때 거침 없이 나와야 할 영어가 나오질 않았고 줄줄줄 써 내려가야 할 문장을 쓸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우리는 절망을 하고 펑펑 울다가 다시 그 험한 산길처럼 느껴지는 영어를 시작해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렇게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문을 두드린 곳이 라시움 입니다. 상담 받던 날 테스트 결과는 정말 처참했습니다. 지금 다니는 학교의 이름에 미안할 정도로 참 무어라 할 말이 없었습니다. 원장님과 상담 실장님, 교수부장님과 담임 선생님 등, 여러 선생님들의 배려로 학원에서 영어 공부를 시작한지 이제 두 달 차 되고 있는 정원이는 원서를 읽는데 15분으로 시간이 단축 되었고, 디베이트 수업으로 영어에 대한 말하기 울렁증을 극복해 나가고 있는 중이며, 토플 수업으로 문제가 무엇을 말하는지 파악하는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대학생 엄마가 중학생 부모님들께, 또 우리 라시움 친구들에게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후회 하지 않을 선택을 하셨다는 겁니다. 그리고 참 현명하시다는 겁니다. 앞 글에 8년을 라시움에 두 자녀를 보내셨다는 학부모님의 글을 읽으면서 나는 8년전에 어떤 영어 학원에 아이를 보내고 있었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 한다는 말도 생각이 났습니다. 라시움에서 공부하고 있는 우리 친구들은 부모님께 감사 드려야 합니다. 이런 좋은 프로그램으로 공부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는 부모님이 계시다는 것을, 또 다른 부모님들보다 더 열정적으로 어떤 영어 공부를 해야 진짜 써 먹을 수 있는 영어인지, 알고 미리 준비해주시는걸 정말 고마워 할 날들이 사회에 나가면 더 크게 느껴질 겁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세계 여러 나라 기자들에게 질문을 받던 중에 우리나라 기자에게만 질문권을 주었어요. 그런데 그 자리에 있던 우리나라 기자 중 단 한 명도 손을 들어 오바마 대통령에게 질문 하지 않았습니다. 과연 질문을 안한 걸까요? 못한 걸까요? 적어도 우리 라시움에서 공부한 친구들은 어느 곳 어느 자리에 나가서도 그런 일은 없을 거라고 저는 자신 합니다. 거침 없이 말하고 거침없이 쓰는, 거침없는 라시움 영어를 어렸을 때부터 공부하는 모든 친구들에게, 또 부모님들께, 엄마 나이 스무 살 자녀를 가진 엄마가 감히 그대들의 선택은 정확했다고 칭찬해 드리고 싶어 이렇게 부끄러운 글을 씁니다. 다음 수기를 또 쓰게 된다면 그 때에는 더 신나서 라시움을 다닌 뒤 변화된 정원이의 모습을 정신없이 자랑하며 쓰겠죠. 이제라도 후회 없을 라시움에서 공부를 시작한 정원이와, 영어가 만만해지길 바란다는 덕담을 해 주신 원장님과, 그리고 정원에게 도움을 주시는 라시움 선생님들과 친구들,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라시움 이름 만으로도 이미 신뢰 입니다. 용기 내어 써 봤습니다. 고맙습니다.   여정원 엄마 올림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7.07.05 / 조회수 : 381

라시움은 정말 말씀해주신 그대로 이더군요~

라시움은 정말 말씀해주신 그대로 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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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LI 수업은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네요~~~       라시움 러닝센터 서울 답십리점     부원장 Oh 제가 이 수업을 하면서 가장 신기한 점은, 처음 Susan 소장님 설명회와 라시움 교사교육 때 소장님께 전해 들었던 프로그램 특성과 현장에서의 아이들 반응이 듣던 바와 똑같다는 점입니다.숱한 새 교재 설명회를 다녀봤지만 설명회 내용과 현장 반응도 다르고 결과도 좀 다르게 나왔던 경우도 많았는데 라시움은 정말 말씀해주신 그대로더라구요 ㅋ<흑백 책도 전혀 문제 될게 없고 매번 달라지는 스토리 북에 대한 아이들 반응과 책으로 묶어진 것이 아닌 낱장 worksheet인 이유, 그리고 3단 가방의 중요성 등~~> Susan 소장님이 이것저것 액티비티 부산스럽게 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첨에 부산스럽게 진행했다가 정말 시간이 모자라더구요. 애들이 얘기 나눌 수 있는 시간도 짧아지구요. 지금은 담백하게 배운 대로 진행하려고 노력 중인데 아직도 힘이 많이 들어가 있긴 합니다.   지금까지 적응할 수 있도록 서두르지 않았다가 지난주부터 홈페이지 미션을 이행하면서 단톡방에 동영상을 올리도록 하고 있는데 아이들이 매우 고무적이에요.서로 더 잘해보려고 경쟁도 하고, 숙제로 내 준건 1권이었는데 어떤 아이는 그 동안 읽은 책들을 다 해서 올리기도 하고... 60레벨 단순하게 리딩하는 모습이긴 해도 기특하더라구요. 150레벨 아이들은 홈페이지 다른 분원들 영상 보여주면서 드디어 이번에 처음으로 스토리 맵 그려서 동영상 찍도록 숙제를 내줬어요 처음이라 서툴겠지만 그래도 한다는 것만으로도 기대가 되네요ㅎㅎ 전체적으로 아이들이 수업 참여도가 높아지고 라시움 수업이 아닌 다른 수업 때도 뭔가 활기찬 영향을 주고 있는 것 같아 매우 좋네요 강사교육 있을 때 꼭 빠지지 말고 가서, 학생으로 돌아가 하나라도 더 배워오고 싶다는 자발적 생각이 든 건 라시움이 첨이네요~~ 앞으로 좀 더 여쭤보고 싶은 부분이 생기면 말씀 드릴게요. 아직은 많이 부족해서 홈페이지 수업 영상보면서 자체적으로 더욱 노력해보겠습니다^^  “We can’t teach students to think. Human beings are born to think. We just help them to recognize their power of their own thinking.”학생들이 생각하도록 너무 애써 가르치지 않아도 된다. 만일 당신이 학생들이나 자녀에게 제공하는 책들이 의미 있는(Meaningful)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면 학생들은 그 책들 속에서 스스로 생각하고, 즐길 것이기 때문이다.​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7.06.19 / 조회수 : 352

영어 기본기·디베이트 스킬, 라시움에서 완성 했어요

영어 기본기·디베이트 스킬, 라시움에서 완성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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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기본기·디베이트 스킬, 라시움에서 완성 했어요”  라시움어학원 출신 선배를 만나다-오기준(대전 대신고1)유능한 라시움 강사들과 교감하며 신나게 공부대전 대신고 1학년 오기준군은 1년 전까지 라시움어학원 글로벌 반에서 영어공부를 해왔다. 고교생이 된 지금은 영어점수를 올리기 위해 더 이상 학원에 다니지 않는다. 요즘 하고 있는 영어공부와 관련된 것을 굳이 꼽는다면 재미삼아 틈틈이 보는 영어 원서 읽기와 가끔 활용하는 EBS수능영어 온라인 특강 정도다. 중학교 때까지 쌓은 영어실력과 자신감으로 고교생이 된 후부터는 영어공부 방향을 스스로 잡고 있는 것이다. 실력이 완벽하지는 않겠지만 간혹 1년간 영어를 전혀 공부하지 않더라도 한 달 안에 충분히 원래 실력으로 복귀할 자신이 있다고 당당히 이야기하는 오기준군. 그를 만나 자신만만한 그만의 영어공부 비결을 들어봤다.    선천적 영어 재능 NO, 라시움어학원 역할 커 오 군은 자신의 영어실력 중 8할은 라시움어학원 덕이라고 말했다. “영어 등 외국어에 재능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학원 커리큘럼대로 따라가며 영어 책읽기, 에세이쓰기, 디베이트 훈련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영어실력이 쌓였다”고 전한다. 자녀에게 탄탄한 영어 기본기를 만들어 주기위해 고군분투하는 부모들이 듣는다면 귀가 솔깃해지는 소리다.첫 답변부터 노골적으로 학원 홍보하는 거 아니냐며 리포터가 의심스런 눈초리를 보내자 오 군은 냉큼 본인의 토플 점수를 공개했다. “중1 때 처음 본 토플 점수가 82점이었어요. 그런데 중3 때 마지막으로 봤던 토플시험에서는 모든 영역에서 점수가 골고루 나왔고 107점을 받았어요. 학원에서 토플과정만 집중해서 공부한 것도 아닌데 점수가 확 올라가 저도 놀랐었죠.” 보통의 대학생들도 100점 이상 받기 힘들어한다는 토플시험에서 중3 학생이 110점에 근접한 점수를 받았으니 대단한 것이 틀림없다. 원어민 강사들과 교감하며 영어 재미 이어가 오 군은 중1때부터 3년간 라시움어학원 글로벌 반에서 공부했다. 그 전에는 캐나다에서 2년 6개월간 거주했기 때문에 일반 학생들에 비하면 자연스럽게 영어에 좀 더 노출이 되었던 건 사실이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공부에 매진해야하는 중1 때 한국으로 복귀했고 거기에 대한 부담이 상당히 컸다. 국어, 수학에 대한 학업 부담은 물론이고 영어도 일명 한국식 시험영어를 다시 공부해야했다.“외국에 있을 때는 TV 만화프로그램을 자주 봤던 게 영어 듣기·말하기에 도움을 많이 줬다고 생각해요. 따로 영어공부를 하지는 않았었죠. 라시움에 다니게 된 것은 책을 다양하게 읽고 정통 디베이트 훈련을 한다는 것 때문이었어요.”오군이 자신 있게 밝히는 본인의 영어실력 비결은 수업에 들어오는 각 파트별 강사들과 친하게 지낸 점. 수업시간마다 담당 강사들과 교감하며 수업을 하다 보니 영어가 재미있었고 간혹 어렵고 힘든 숙제과정도 순조롭게 넘어갈 수 있었다.라시움 강사들과의 인연은 고교생이 된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한 달에 한 번은 학원에 놀러가서 형이나 누나에게 얘기하듯 편하게 진로문제나 시험 고민을 토로하고, 강사들로부터 조언을 받는다. 본국으로 돌아간 원어민 강사들과는 이메일이나 페이스북을 이용해 서로 소식을 전하고 있다. 예일대 토론대회 출전해 자신감 키워 정통 디베이트 수업이 가능한 라시움에서 공부하며 오 군은 중2 때부터 각종 영어토론대회를 경험했다. NSDC 전국학생토론대회, 디베이트 주니어 워크숍 등에 출전했고 NSDC에서는 3위에 입상하기도 했다. 이 대회는 라시움어학원 글로벌 반에서 3년간 같이 공부한 단짝 친구와 출전한 거라서 더욱 의미가 컸다.오 군은 “대신고에 같이 다니는 크리스는 학원에서 만나서 친구가 됐는데 외국 유학 경험이 없는데도 영어실력이 상당하다. 크리스도 라시움에서 공부하며 영어토론까지 가능한 실력이 됐고, 우리 둘은 지금 대신고 영어토론동아리 주요멤버로 활약하고 있다”고 자랑했다.미국 예일대에서 주관한 국제토론대회는 학원의 권유로 중3 때 출전했다. 수상의 의미보다 영어토론에 대한 자신감과 견문을 넓혀보자는 생각에서 참가를 결심했다.“미국 현지아이들에 비하면 실력이 부족하지만 여러 사람을 만나고 준비하는 과정이 의미 있다고 생각했어요. 국제대회에 다녀온 후 자신감은 더 커졌죠.” 영어실력과 꿈 키워준 토론수업 오 군이 영어에서 자신 있는 분야는 어떤 질문이 던져졌을 때 생각을 정리해 즉흥적으로 말하기이다. 디베이트 위주로 진행되는 라시움 글로벌 수업에서 원어민 강사들과 주제에 따라 생각을 자꾸 나누다보니 자연스럽게 강점이 됐다.  “영어 디베이트 활동이 단순히 영어 듣기·쓰기·말하기에만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에요. 고등학생이 돼서 돌아보니 영어 디베이트 훈련이 통합적으로 영어실력을 키워줬고 유지시켜줬다고 생각해요. 심지어 저 같은 경우는 국어실력에까지 영향력을 발휘했어요.” 고교 진학 후 처음 치른 3월 모의고사에서 언어영역 2등급을 받았기 때문이다.영어토론의 재미와 가치를 제대로 깨달은 오 군은 고등학교에 진학한 후 동아리도 영어토론을 선택했다. 라시움 동기 크리스와 함께 6대1의 경쟁률을 뚫고 토론 동아리에 당당히 입성한 것이다.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하고 싶다는 오기준군. 라시움 수업을 위해 프란츠 카프카의 『변신』을 원서로 읽었는데 그 당시 담당 강사였던 네이트의 영향을 받아서이다. “네이트 선생님은 부전공으로 심리학을 공부한 분이었는데 책을 읽은 후 철학과 심리학을 연관시켜 조사하도록 했고 수업시간 중에 많은 조언을 해줬다. 같이 공부하는 동안 재미있었고 심리학의 재미를 깨우쳐줬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오기준이 전하는 영어실력 향상 비법1. 선생님들과 친해지고 수업시간에 교감하라.- 선생님들과 친해지면 어려운 숙제, 지루한 수업을 하더라도 즐겁다.2. 재미있고 즐겁게 공부해라.- 초등학교 저학년이라면 영어만화보기, 고학년이라면 영화보기로 스트레스 없이 영어실력을 올릴 수 있다.3. 영어토론으로 실력을 키워라.- 원서를 단계별로 읽고 영어토론 하는 공부법은 쉽고 재미있게 영어실력을 키워준다.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발전이 된다. 문법은 1~2달만 공부하면 얼마든지 정복이 가능하다.      출처:내일신문 (2014. 04. 23 963호)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7.06.16 / 조회수 : 358

[선배학생 인터뷰] 거침없이 읽고, 말하고 쓰는 영어, 라시움!

[선배학생 인터뷰] 거침없이 읽고, 말하고 쓰는 영어, 라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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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해준 이도연학생은 라시움에서 초등과 중등과정을 거쳐지금은 고등학생으로 자신의 꿈을 키워가고 있는 선배학생입니다~ 다수의 영어책을 읽고, 이를 바탕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speaking과 writing에 탁월한 실력을 보여IEEC에서 전국은상을 비롯하여 각종 국내외 유수대회에서 수상을 한 학생입니다. 선배로서 라시움 학생들에게 좋은 노하우를 전수해 주어 더욱 멋집니다~  http://blog.naver.com/lyceum2014/220543322572  Organic English, Lyceum Learning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7.04.25 / 조회수 : 621

라시움이 지닌 가장 큰 장점 3가지

라시움이 지닌 가장 큰 장점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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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도연, 광현 어머님의 수기 두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역할이 쉽지 않다는 것을 절감하는 시대이다. 무엇하나 소홀히 할 수 없는, 적어도 남들보다 앞선 처지에 놓이길 바라며 하루하루를 채찍질하며 달려가고 있는 현실에서 교육의 중심엔 언제나 영어가 있었다. 이전세대와 달리 글로벌화 된 세상에서 영어는 점점 실용영어 중심으로 바뀌어가고 있기에 어떠한 영어교육법을 선택해야 하는지는 이제 어렵지 않게 되었다.  우리아이들만큼은 영어로부터 자유로 왔으면 하는 생각에 영어원서도 즐겁게 볼 수 있는 있는 나날을 꿈꾸며 8년 전 지금의 라시움을 선택했다. 도서관에서 많은 영어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고 흥미와 실력이 늘어감에 따라 학원의 커리큘럼에 무한한 신뢰가 생겼다. 외국유학 경험 없이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겼다. 돌이켜 보건대 그 원동력은 아마도 꾸준한 책 읽기와 글쓰기로 기본이 잘 잡혀지고 커리큘럼에 대한 신뢰가 밑바탕이 되어 있어서였던 것 같다. 자유롭게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일들이 익숙해질 무렵 디베이트를 알게 되었다. 처음엔 우리말로도 토론이 어려운데 과연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섰고 낯설었다. 하지만 머지않아 말하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최적화된 활동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이젠 말과 글로 자유롭게 표현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영어를 즐길 수 있게 이끌어 왔음을 자부한다. 라시움이 지닌 가장 큰 장점을 몇 가지 꼽자면, 첫 번째로 책 읽기 프로그램을 통해 동기부여가 되어 책을 좋아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알아간다는 점이다. 두 번째는 글쓰기능력이 향상이 된다. 처음엔 짧은 글조차 힘겨워하던 아이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2~3페이지 글도 어려움 없이 쓰는 모습을 본다. 지금 중 3인 큰아이는 영어로 글 쓰는 것이 한글로 쓰는 것보다 내용을 더 잘 표현할 수 있고 편하다고 이야기한다. 세 번째는 라시움만의 체계적인 디베이트 활동을 통해 시사이슈에 대한 관심과 폭넓은 이해력, 비판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어서 좋다. 디베이트를 시작하면서부터 아이들과 함께 신문을 꼼꼼히 읽게 되었고 영화를 보거나 이슈화된 사건을 보고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는 사고가 생기고 토론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더불어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이 커지고 순발력이 크게 향상 되어 어떠한 질문이나 사람을 대하는데 두려움이 없게 되었다. 특목, 자사고를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겐 평소의 디베이트 활동이 면접대비 훌륭한 실전경험을 쌓을 수가 있어 좋을 것 같다. 얼마 전 신문에서 ‘수능영어 절대평가만으로는 영어회화 능력이 늘지 않는다’ 라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 글로벌 시대에 공용어나 다름없는 영어실용 교육은 의미가 크다. 분명한 것은 언제 어떻게 입시가 바뀌더라도 실력이 있는 아이들과 부모들은 절대 불안해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진정한 영어실력을 갖고 있다면 입시영어와 실용영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수능영어가 절대평가가 되어 영어의 부담이 줄어들었다고 좋아할 일만은 아닌 것 같다. 앞에 있는 나무보다 숲을 보는 지혜를 가져야 할 때가 바로 지금인 것 같다.  수기를 써주신 이도연, 광현 (당시 중 3, 초 6) 어머님은 세상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자녀들을 믿음으로 이끄시는 분입니다. 세상의 이런 저런 이야기에 흔들리지 않고 자녀들이 어떻게 성장해야 미래의 인재로서 자기 중심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탁월한 식견을 보여주시는 분이지요. 두 자녀 모두 영어유치원이나 해외경험이 없이도 라시움의 드림, 지니어스 과정을 거쳐서 지금 도현은 고등학교에서 자신의 꿈을 더욱 확실하게 키워가고 있고 광현은 글로벌 과정에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동영상은 디베이트를 너무나 즐기는 도현 학생의 발표영상입니다. 더불어 기계공학자가 꿈인 광현도 역시 디베이트 과정에서 리서치하고 주장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면서 논쟁하는 것이 즐겁다고 합니다.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7.04.21 / 조회수 : 382

내가 존경하는 인물은?

내가 존경하는 인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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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존감, 자신감이 높은 학습자가 언어습득에 있어서 유리한 것은 당연한 이야기이다. ​​자존감에는 3가지 종류가 있는데 전반적인 삶에 있어서의 자존감, 어떤 특별한 상황에서의 자존감, task를 수행할 때 나타나는 자존감이 있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 언어를 빨리 익히고, 또한 빨리 익히기 때문에 선순환으로 자존감이 높아진다. ​끊임없는 칭찬과 격려로 자신감과 자존감을 높여 줄 필요가 있다.The person I respect여러분들은 어떠한 과정을 통해서 영어를 배웠거나 배우고 있나요?아래의 동영상에서는 다영 (용산초) 학생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인 세종대왕에 대해서 오픈 스피치를 해주고 있습니다.   다영 학생은 평소에 영어책 등 다양한 책들을 읽는 것에 큰 관심이 있는 학생인데 세종대왕이 가지고 있던 독서습관과 비슷하군요 ^^다영학생은 초등 1학년 때부터 라시움에 다니고 있는 학생으로 3년차 되는 시점에서 발표하는 모습니다. 비록 처음에는 알파벳과 파닉스부터 시작했지만 영어독서를 생활화 하면서 실력을 키워 온 학생입니다. 영어독서를 통해 꾸준히 책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말이나 글로써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왔습니다. 또한 다영의 어머님은 지속적인 칭찬과 격려를 통해서 다영의 자신감과 자존감을 높여 주시고 계십니다.이렇게 자신감과 자존감을 키워주는 것은 빠른 영어실력 뿐만 아니라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정착될 수 있도록 하는 선순환이 되고 있습니다.                                            거침없이 읽고 쓰고 말하는 유기농영어교육,라시움 러닝이 함께 합니다!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7.04.13 / 조회수 : 364

나만의 창의적 글쓰기와 발표 준비단계 (250/280 레벨)

나만의 창의적 글쓰기와 발표 준비단계 (250/280 레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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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 / 280 레벨 단계  한국 중학교 2학년 ~ 3학년 정도에 해당하는 수준으로Semi Chapter의 story book을 읽고 이해하여 등장인물을 분석하고 그들간의 갈등과 해결을 정리해 내고읽은 내용들을 바탕으로 자신의 창의적인 생각을 더하여 Main Idea와 Supporting details을 포함하는1~3개 이상의 문단으로  거침없이 쓰고 말할 수 있는 과정입니다.  문단 글쓰기(Paragraph writing)에는 부정사와 동명사, 그리고 완료형 시제 등에 대한 자연스런 활용과어휘력에서는 영영풀이 등을 바탕으로 한 자연스러운 어휘확장이 이루어지게 되는 시기입니다.  ​​4학년이었던 이 학생은 라시움에 입학하여 3-4개 문장쓰기 수준이었지만,​6~7개월 정도가 지난 후에는 자신만의 생각으로 책의 핵심내용을 정리하고, 좀 더 풍성한 어휘와 문장들을 활용하여 2-3개 정도의 문단으로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4학년이었던 이 학생은 라시움 등록 후 1개 문단 정도의 Creative Writing을 시작으로 읽은 책 속의 등장인물과 사건을 스스로 분석하며, 10개월이 지난 시점에서는 자신의 경험과 생각들을 정리하고 확장하여3~4개 문단의 비판적인 글쓰기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7.04.09 / 조회수 :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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