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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ate Essay] 사람들은 덜 소유하면 행복할까요? 관리자 / 2017.06.24

 

영어의 writing 에는 크게 3가지 type 이 있는데 다음과 같다.

1.  Narrative writing;
   자신을 소개하는 글, 일기, 동화책, 소설책, 만화책, 판다지 책 등

2.  Persuasive / opinion/ argument writing;
   비평서, 설득하는 편지 글, 토론 글, 설득 speech 글, 역사적 에세이, 학문적 논쟁 글 등

3.  Informational and functional writing;
   과학 실험보고서, 신문기사, 블로그, 학문연구, 정보지, 레시피, 공고문, 설명지 등

 

 

박현종 (초 6) 학생이 토플 Writing 시간에 쓴 Debate Essay 입니다.

평소에 토플시간에 배운 여러가지 Writing 주제 중에서 숙제로 나가고 학생들은 주어진 주제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논리적으로 펼치는 글을 써와서 발표하고 토의합니다.

 

첫번째 주제는 '사람들은 덜 소유하면 행복할까요?' 라는 것입니다. 현종은 이에 대해 '맞다'라고 대답하며 자신의 생각을 펼쳐주었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더 많이 소유하면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게 전부가 아니라면서 '행복'이라는 것은 인간이 느끼는 감정들 중 하나이며 심리적 경영이나 마찬가지라고 표현해 주었습니다. 어떠한 소유물로 인해 잠시 행복함을 느낄 수는 있는데 그 이유는 몸안에 있는 '도파민'이라는 호르몬으로 인한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인간의 탐욕은 끝이 없어서 무언가를 소유하고 나면 더 많은 것을 원하고, 또 그것들을 얻으면 더 큰것들을 얻으려고 하기 때문에 결코 행복하지 못할것이라며 여러가지 근거를 수반한 주장들을 펼쳐 주었습니다.


두번째 주제는 '학생은 대학을 가기전에 일을 하는것이 좋나?' 라는 주제였습니다. 현종은 이에 대해 '맞다'라고 대답하며 학생들은 대학가기 전에 일을 하면서 학교에서 배우지 못하는 '사회'를 경험하게 되고 그 속에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느끼게 되며 미래에 준비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요즘 대학 등록금이 매우 비싸므로 일을 하며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했고, 그러면서 부모로부더 경제적으로 독립도 할 수 있다고 하며 자신의 견해를 펼쳤습니다.


현종 학생은 어떻게 하면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는 글을 쓸 것인지 계속 고민했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한번 읽어보시며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서 함께 고민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군요^^

 

 

거침없이 읽고, 쓰고, 말하는 유기농영어,

 

라시움이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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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4